Kŏtko, palko, talligo Misŏbu kihaeng 8,800km : 60-tae ŭnt'oejadŭl ŭi kŏp ŏmnŭn tojŏn'gi
김 기인 · 큰솔
언택트 시대를 맞아 자유로운 여행을 그리며 나이를 잊고 도전하는 삶을 꿈꾼다 소년 시절 친구로 만나 같은 중고교를 졸업한 63세의 은퇴자 3명이 의기투합해 2018년 5월 미국 여행을 떠났다. 특급 열차나 리무진 버스를 타고 가이드의 안내를 받으며 관광 명소를 도는 여행이 아니다. 식사는 식당에서, 잠은 호텔에서 자는 안락한 여행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