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ltong, koyangi yowŏn K'aetsŭk'o. 4, Chintcha kajok ch'aja tŭrim
박주혜 · 주니어김영사
- 신속, 정확, 완벽한 서비스로 사건을 해결해 온 캣스코 요원들의 마지막 사건 - 가여운 새끼 메추라기들을 버리고 간 범인을 찾아라! - 피를 나눈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소중한 관계에 관한 이야기 다가치 아파트 3동 앞 화단, 오늘도 고양이 요원들은 캣스코 본부에서 신나게 아침을 먹고 있다. 새벽에 어딘선가 들려오던 뺙뺙, 짹짹 소리 때문에 한숨도 못 잤다고 잡아가 투덜대는 사이, 누군가 캣스코를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