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 ŭi ch'ŏt chijŏnghak suŏp : chiri nŭn ŏttŏk'e segye yŏksa rŭl umjiginŭn'ga?
전국지리교사모임, 박병석, 안민호, 민석규, 한충렬, 박상길 · 탐
인도는 왜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와 가깝게 지낼까? 미국은 왜 세계에서 벌어지는 주요 전쟁마다 개입할까? 중국은 왜 그 많은 나라와 국경 분쟁을 겪고 있을까? 패전국 일본 대신 왜 한반도가 남과 북으로 분단되었을까? 세계는 왜 한반도의 평화에 관심을 가질까? 인류가 지도 위 한 지점에 머물러만 있던 날은 단 하루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