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혜영 · 팜파스
여름이 되었어요. 설아는 할머니 댁에서 즐거운 여름을 보낼 생각에 가슴이 두근두근해요. “할머니의 여름 정원은 어떤 모습일까?” 예쁜 색을 뽐내는 꽃들이 설아를 반갑게 맞이해요. 싱그러운 초록 잎들 사이로 알록달록한 귀여운 열매들이 주렁주렁 달려 있네요. 할머니와 봄에 심었던 모종들이 어느새 쑥쑥 자라 있어요. 빨갛게 익은 방울토마토를 한입에 쏙! 할머니의 여름 텃밭에는 맛있는 이야기들로 가득해요.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