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리 존 · 길벗어린이
착해도 너무 착한 어느 착한 달걀의 결심! “이제부터 남이 아닌 나 자신에게 착한 달걀이 될 거야!” 착한 달걀은 착한 일을 아주아주 많이 합니다. 친구의 짐을 들어 주거나 꽃에 물을 주는 일, 고양이를 구해 주고 이웃집에 페인트를 칠해 주는 일까지도 말이에요. 왜냐하면 착한 달걀이기 때문이죠. 태어난 순간부터 그랬고, 마트에 이사 왔을 때도 그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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