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jok ŭl pillyŏ chumnida
서석영 · 바우솔
현대 사회로 접어들면서 가족의 형태가 점점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혼, 재혼, 입양, 맞벌이 등이 늘어남에 따라 예부터 지속하여 온 대가족과 핵가족 말고도 다양한 모습의 가족이 있지요. 조금 더 넓혀 생각해 보면 쥐나 새 같은 동물도 가족이 있고, 나팔꽃, 소나무도 심지어 빈집까지도 가족이 있어요. 그럼 누구나 가족이 될 수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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