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ŏk i toch'ak haetta
김수정 · 바른북스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 당일 100% 달성 소설! 일상생활 속 평범한 현상들에서 출발한 발칙한 상상! 가끔씩 데자뷰처럼 도착하는 기억은 도대체 어디서 오는 것일까? 길을 걷다가, 지하철 또는 버스에서, 친구와 카페에서 수다를 나눌 때 문득 특정 장소의 기억이 떠오른 적이 있지 않나요? 어쩌면 데자뷰라는 현상은 어딘가로부터 보내진 기억일지도 몰라요. 모든 기억은 ‘장소’를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상황’을 떠올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