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besŏ suje maekchu mandŭlgi : sonshwiun suje maekchu reship'i 42
제롬 마르티네스, 프랑수아 카리우 · 다봄
전 세계적으로 수제 맥주의 붐이 일고 있다. 우리나라 또한 예외는 아니어서, 몇 년 전부터 대형 맥주 회사에서 만든 ‘하*트’나 ‘카*’ 같은 맥주 대신 소규모 양조장에서 만드는 수제 맥주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심지어 대통령의 건배주조차 소규모 양조장에서 생산된 수제 맥주로 바뀌었다. 강한 몰트의 맛, 황홀한 홉의 향, 옅은 금색부터 칠흑 같은 검은색 그리고 금색까지를 아우르는 빛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