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m ŭl nŏmŭn ai
김정민 · 비룡소
이야기의 완성도가 높고 감동을 이끌어낸 작품이다. 인물의 이름에서부터 남다른 이야기꾼의 자질이 엿보인다. 등장인물의 개성이 뚜렷하고 무엇보다 묘사를 통한 정황 전개가 돋보여 높은 지지를 얻어냈다. _심사위원: 김경연(아동문학 평론가), 황선미(동화작가), 유은실(동화작가) 2019년 제25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김정민의 장편동화 『담을 넘은 아이』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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