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라, 고요한, 문서정, 박지음, 이서안, 정정화 · 문학나무
여섯 명의 소설가가 여섯 도시에 대한 이야기를 썼다. 강이라, 고요한, 문서정, 박지음, 이서안, 정정화. 여섯 명의 소설가가 도시의 노란 가로등 불빛을 따라 걸어 들어간 곳은 서울, 진안, 경주, 진도, 울산, 포항이다. 여섯 작가들은 이 도시를 색다르게 그린다. 사랑과 이별, 욕망과 이상, 희망과 좌절을 다양한 무늬와 결로 직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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