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um ŭl tijain hae tŭrimnida : wŏnhanŭn kkum i innayo? chigŭm chumun haseyo
박현경 · 선스토리
딸의 얼굴을 볼 수 있는 단 15분을 위해 죽음을 각오하며 수술받는 시각장애인, 자유죽음을 위해 해피드림을 처방받는 할머니, 술꾼 남편에 가난한 살림살이에도 늘 마음이 편해 보이는 친구를 통해 행복의 의미를 깨닫는 중년 여성, 장애인 가족의 아픔과 상처가 회복되는 순간 등 우리에게 불현듯 찾아온 삶의 균형이 무너지는 순간에 용기와 희망을 건네주는 봄볕 같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