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 Tanbi yŏp Tong Param
이정아 · 문학동네
단비가 내리는 길, 바람이 가는 길, 아기 고양이 소리가 퍼지는 길, 청설모가 소나무 위로 오르는 길, 박하가 향기를 보내는 길…… 오늘 여러분은 어떤 길을 걸었나요? 그 길에서 누굴 만나고 무엇을 보았나요? 길 위에서 만난 우리들, 모두 소중한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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