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i chip mise p'ŭllasŭt'ik chuŭibo
태미라 · 위즈덤하우스
《우리 집 미세 플라스틱 주의보》는 ‘지구를 살리는 어린이’의 열 번째 책으로, 허세네 가족을 중심으로 플라스틱과 의류, 약, 화장품 등 다양한 화학물질에 대해 이야기한다. 홈쇼핑 방송의 쇼핑호스트인 아빠 덕분에 허세네 집은 수많은 물건들로 넘쳐난다. 각종 옷과 가방, 액세서리부터 그릇과 화장품까지 쌓여가는 물건들을 보며, 이 안에 들어 있을 화학물질들 때문에 엄마 임걱정 여사의 걱정은 늘어만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