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재원 · 서유재
전작 『명진이의 수학여행』에서 “교육의 마지막은 이야기 만들기라고 믿으며,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 교육으로 소설을 쓴다”고 했던 권재원 작가의 두 번째 교육소설이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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