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현 · 한림출판사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요즘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집에만 있어 심심하지 않냐고? 나는 집에만 있어도 재미있게 놀 수 있다. 우산 텐트를 치고 캠핑을 하고, 널어놓은 이불 빨래 아래에서 정글을 지키는 숲의 요정이 된다. 소파를 밀고 나만의 보물 창고를 열어 비밀 쪽지도 숨기고, 러닝머신 위 의상실에서 나만의 패션쇼를 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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