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jŏnja rŭl pakkunŭn siktan : illyu pollae ŭi ŭmsik ŭn muŏt in'ga = Deep nutrition : why your genes need traditional food
캐서린 섀너핸, 루크 섀너핸 · 세이버스
혼란스러운 시기다. 음식에 대한 정보가 홍수처럼 쏟아지고 있다. 어떤 정보가 정말 유익한지 판단하기 쉽지 않다. 좋은 식단은 과연 무엇일까? 특별한 음식은 무엇일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뿌리 깊은 영양', 즉 수천 년 동안 전수되어 온 ‘영양의 지혜’를 규명한다. 이 비밀은 건강을 지켜주며 다음 세대에게 최고의 ‘유전적 부’를 선물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