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ŭril maŭl iyagi
서지연 · 웅진주니어
ㆍㆍㆍ 줄거리 〈두두와 달퐁이의 소원〉: 소원을 이뤄 주는 한 걸음 한 걸음의 힘 아기 남생이 두두와 아기 달팽이 달퐁이는 느릴 마을에 사는 사이 좋은 친구예요. 두 친구는 해님에게 소원을 빌기 위해 저 멀리 고로쇠나무를 향해 길을 떠나요. 하지만 걷는 속도가 다른 둘의 거리는 점점 벌어지고 말지요. 고로쇠나무에 먼저 오른 두두는 해가 뜨기 전에 달퐁이가 오기를 기다리지만, 달퐁이는 나타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