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eil ŭl wihan chŏngwŏn sanch'aek : chisok kanŭng han sesang ŭl mandŭnŭn segye kongwŏn kwa chogyŏngsa iyagi
디디에 코르니유 · 놀궁리
모든 정원과 공원은 자연과 연결되어 있다!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정원을 만들어 왔다. 가까이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기고 먹거리도 키우고 싶어 했기 때문이다. 현대인들에게도 자연 속에서 쉼과 풍요로움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은 무척 중요하다. 살 곳을 정할 때, 자연과 근접한 곳이라거나 주변에 멋진 공원이 있는 곳 역시 매력적으로 부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