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지승 · 달달북스
일상을 벗어난 가족의 이야기 각자의 시간과 공간 속에서 서로 다른 곳을 보고 집 밖의 이야기를 집으로 가져와 가족에게 전하기 바빴던 어느 가족이 처음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엄마 아빠와 남쪽 섬으로 여행을 떠나는 아이의 마음은 돌랑돌랑(*제주어로 두근두근 심장이 뛰는 소리) 설렙니다. 가방 세 개, 모자 세 개, 칫솔 세 개. 아이는 세고 또 세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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