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누리 · 길벗스쿨
‘함흥차사(咸興差使)’는 조선 시대 함흥으로 간 차사가 돌아오지 못한 데에서 생겨난 고사성어예요. ‘화룡점정(畵龍點睛)’은 용 그림에 눈동자를 그려 넣자 그림 속 용이 하늘로 날아올랐다는 이야기에서 생겨났지요. 이처럼 각각의 고사성어에는 흥미로운 유래 이야기가 숨어 있어요. 『그래서 이런 고사성어가 생겼대요』는 고사성어의 유래와 실생활 속 쓰임을 재미있는 만화와 글로 알려 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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