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mkke kanŭn kil ŭn oeropchi ansŭmnida : chŏlmang to hŭimang ŭro pakkunŭn saram, Yi Chae-myŏng ch'ŏt chajŏnjŏk esei
이재명 · 위즈덤하우스
제21대 대통령 이재명의 첫 자전적 에세이 《함께 가는 길은 외롭지 않습니다》의 당선 기념 리커버 에디션. 가난하고 굴곡진 삶이었지만, 아무것도 가진 게 없었기에 더욱 절박하게 희망을 꿈꿨다. 인권변호사의 길을 선택한 그는 시민운동에 가담하면서 수배되거나 구속당하고 모함을 받는 등 여러 위기를 겪었다. 그러나 자신을 응원하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용기를 얻고 그들의 머슴이 되어 일하기로 결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