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화, 한새마, 박상민, 김유철, 홍정기, 정혁용 · 나비클럽
한국 유일의 권위 있는 추리문학상으로 추리소설적 완성, 최고의 단편에 수상하는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이 올해로 제16회를 맞이했다. 1985년에 제정되어 한국 추리문학의 성장을 견인해온 한국의 ‘에드거상’인 한국추리문학상은 그해 가장 뛰어난 단편 추리 소설에 ‘황금펜상’을 수여해왔다. 2022년 제16회 황금펜상 수상작은 김세화의 〈그날, 무대 위에서〉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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