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mae e kŏllin noegwahakcha = A tattoo on my brain : chŏlmang sok esŏdo kyŏlk'o sarajiji annŭn kŏttŭl e taehayŏ
대니얼 깁스, Barker Teresa H. · 더퀘스트
자신의 치매를 10년 일찍 눈치챈 뇌과학자, 그가 전하는 ‘마지막까지 의미 있는 삶’을 위한 준비 ★ 이 책에 쏟아진 찬사 ★ “과학자의 언어로 쓰인 가장 깊은 인간학” _유성호 | 법의학자, 서울대학교 법의학교실 교수 “기억은 희미해질지언정 사람의 삶과 마음의 빛은 사라지지 않음을 보여준다.” _정희원 | 내과 의사, 유튜브 ‘정희원의 저속노화’ 운영자 30년 경력의 신경과 의사이자 뇌과학자인 대니얼 깁스 박사는 의사 경력 동안 수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