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jimak maŭm i tŭllinŭn kongjung chŏnhwa = The girl in a phone booth
이수연 · 클레이하우스
세상을 떠난 사람의 마지막 마음을 들을 수 있다면? 세상에서 가장 슬픈 사연들이 모이는 심리부검센터. 그리고 그 근처에 홀로 덩그러니 남겨진 공중전화. 그곳에서 펼쳐지는 떠난 사람과 남겨진 사람 모두를 위로하는 감동 휴먼 판타지. 『마지막 마음이 들리는 공중전화』는 정식 출간 전부터 큰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