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ŏrhakcha ŭi ŭmak sŏjae, C♯ : hondon ŭi sidae, sasaek i ŭmak ŭl manna sam ŭl ŏrumanjida : Ch'oe Tae-hwan Sinbu ŭi ch'ŏrhak kwa ŭmak iyagi
최대환 · 책밥상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는, 인문학자 최대환 신부의 철학과 음악, 교양 강의! 릴케와 라디오헤드, 마사 누스바움과 바흐, 비트겐슈타인과 브람스 등 철학과 음악이 만나 혼돈의 시대, 삶을 어루만지며 새롭게 시작할 용기를 북돋우는 치유의 이야기 이 시대의 사려 깊은 철학자이자, 인문학을 강의하는 최대환 신부가 코로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책과 음악, 사색을 통해서 위로와 치유를 건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