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석제 · 문학동네
짧은소설계의 거장 성석제의 55편의 압도적인 짧은소설들을 담은 『사랑하는, 너무도 사랑하는』. 2007년 발표한 《성석제의 이야기 박물지 유쾌한 발견》과 2010년 발표한《인간적이다》의 일부 원고와 그 후 2017년 까지 써온 최근작을 엮은 것이다. 다 읽고 나면 장편소설이 주는 감정에 부럽지 않은 인생에 대한 통찰과 감동을 선사하는 성석제의 손바닥소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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