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m ŭro kŭrin kŭrim
김홍신 · 해냄출판사
김홍신의 장편소설 『바람으로 그린 그림』. 파도에 출렁이듯 심장을 흔드는 애달픈 사랑을 그려낸 작품이다. 그동안 역사적·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소설을 다수 집필해온 저자는 근래 인간이 가지고 있는 가장 소중한 감정인 사랑에 대해 천착하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사랑의 상처 때문에 더 이상의 사랑을 두려워하는 여인과 그 여인으로 인해 가톨릭 신부가 되려던 삶의 진로를 바꾼 남자의 운명적 사랑을 그리고 있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 · 대출 상태는 10월 20일 오전 2시 기준이라 실제와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