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mko sip'ŭn saram : Han'guk ŭl arŭmdapke mandŭn saramdŭl
이찬희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나누며 사는 삶을 선택한 사람들! 한국에서 활동했던 여섯 명의 외국인 이야기입니다. 세브란스 병원장 올리버 R. 에이비슨은 꼭 필요한 병원을 설립하기 위해 기금을 마련하고 사람들을 설득했습니다. 고종의 비밀 특사, 호머 헐버트는 고종 황제의 비밀 특사로 육영 공원의 교사가 되어 교육의 중요성을 이야기한 인물입니다. 여성 의사를 만든 로제타 셔우드 홀은 여성들의 병원 광혜여원을 만들고 어린이 병동 ‘에더스 마가렛 어린이 병동’을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