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 nŭn nongdam ŭro kwahak ŭl mal handa = Science explorer : chisik ŭl hyangyu hanŭn nollaun pangbŏp
오후 · 웨일북(whalebooks)
과학자가 아니어도 과학을 말할 수 있다. 그것도 아주 유쾌하고 지적인 방식으로. 『나는 농담으로 과학을 말한다』는 과학 기술에서 시작해 역사, 정치, 사회, 철학까지 인류를 바꿨지만 누구도 알려주지 않은 기술들의 전말을 밝히는 책이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 · 대출 상태는 10월 20일 오전 10시 기준이라 실제와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