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ngdong, kongnyong suyŏngjang
이정아 · 주니어김영사
아이들이 행복하려면 특별한 장소, 비싼 장난감, 최첨단 기기 등이 꼭 필요할까? 낡았지만 매년 봐 왔던 익숙한 비닐 수영장, 따듯한 햇살과 상쾌한 공기, 친구들, 친절한 이웃들, 각각의 색과 맛을 갖고 있는 과일, 갑작스러운 소나기, 즉흥적인 놀이로도 ‘행복’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자연과 건강한 관계 속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의 눈부신 여름을 담은 저학년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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