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rin ŭi simjang
이상욱 · 교유서가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이야기꾼이 온다. 웃음과 울음, 행과 불행 사이에서 교차하는 위트와 상상력! “첫 장의 어느 시인의 죽음부터 강렬하다. 식인 외계인이라니…” _yangdangcaso(사전 서평단) “놀랍다. 책의 시작을 봐서는 펄프픽션 스타일의 소설일 줄 알았는데, 첫판부터 아주 그냥 가슴을 쑤셔댄다. 처음엔 웃음을 주고 후반에 이렇게 가슴을 쑤셔대면, 작가님 반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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