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 비룡소
1905년 구한말 격동기 조선의 모습을 코레야를 탐사하는 러시아인이라는 외국인의 시선으로 담아낸 『굿바이 조선』. 《야만의 거리》에 이은 저자의 두 번째 청소년 역사소설이다. 한반도의 정세가 급변하던 19세기 말과 20세기 초 조선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방문 기록을 바탕으로 한반도를 둘러싸고 힘겨루기를 하던 제국 열강의 눈에는 결코 보이지 않았던 사람들, 왕실의 안위에만 골몰하던 집권층은 외면하던 생명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