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바넷 · 주니어RHK
《정답이 있어야 할까?》는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맥 바넷과 크리스티안 로빈슨이 ‘2015 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레오, 나의 유령 친구》 이후 두 번째로 함께 호흡을 맞추고 화제를 모은 신작이다. “글과 그림이 더 유기적으로 상호 작용 하고, 독자와 책이 더 적극적으로 대화하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었다.”고 전한 두 작가의 바람대로, 작품은 독자들의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완성되는 인터랙티브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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