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yangi Laong : syup'ŏ pŭllumun ŭi kijŏk
송보름 · 크레용하우스
줄거리 도윤이는 고양이 라옹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라옹이는 열세 살로, 사람 나이로 치면 일흔 살이 다 된 할머니라 기운도 별로 없고 금세 지쳐요. 그래서 도윤이는 라옹이와 노는 게 별로 재미없어요. 14년 만에 찾아온 슈퍼 블루문에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말에 도윤이는 슈퍼 블루문이 뜰 때까지 잠을 자지 않기로 합니다. 라옹이도 도윤이와 함께 슈퍼 블루문을 기다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