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eso sikt'ak = Happiness is homemade : T'eibŭl Min ŭi shwipko mat innŭn han kŭrŭt ch'aeso tŏppap, myŏn, t'osŭt'ŭ, kimbap, han ip yori resip'i
김경민 · 래디시
채소를 사랑하는 프로 집밥러 ‘테이블민’의 첫 번째 레시피북 『채소 식탁』이 출간되었다. 저자는 거창하지 않은 일상의 식재료로 간단하게 후다닥, 맛있는 한 그릇을 야무지게 차려 먹기로 유명하다. 주로 쓰는 식재료는 버섯, 두부, 호박, 가지, 배추 등 10가지가 조금 넘는 정도로 평범하지만 언제나 새로운 아이디어로 지켜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