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안 · 아르띠잔
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는 일반인 책 출간 프로젝트인 ‘경기 히든작가’ 선정작 《별과 빛이 같이》는 점점 더 인간과 인간이 멀어지는 시대, 상실의 슬픔과 고통에 홀로 천착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공감어린 눈으로 바라보며 가슴 따뜻하게 보듬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처음 이 소설을 펴들고 읽으면 일견 어둡게 다가오는 분위기에 가슴이 선뜩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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