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a hant'e ch'alttak
최정선 · 보림
껌 딱지처럼 아빠에게 찰!딱! 아빠와 아기의 스킨십, 몸 놀이를 소재로 한 아기 그림책『아빠한테 찰딱』. 아기 동물들이 아빠에게 달려가고 아빠가 끌어안는 단순한 형식 속에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담았다. 입에 착착 붙는 흉내말과 그림 속에 담긴 은근한 유머가 돋보인다.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황금사과상 수상 작가 한병호의 그림이 책의 풍미를 더했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