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do ka tannŭn mirae / Sŏ Yun-bin sosŏlchip.
서윤빈 · 허블
2022년, 「루나」로 제5회 한국과학문학상 중ㆍ단편 대상을 차지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서윤빈은 심사위원으로부터 ”한국에서밖에 나올 수 없는 SF“, ”나의 기원을 탐색하는 우주 동화“라는 찬사를 받았다. 그도 그럴 것이, 「루나」에서는 우주를 유영하며 광물을 채취하는 해녀들이 주인공이다. 인건비가 저렴하다는 이유로 우주로 차출된 해녀들에 대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