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민, 김희재, 강성봉, 김유원, 서수진, 박서련 · 한겨레출판
1996년 한국문학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제정된 한겨레문학상이 올해 30주년을 맞이했다. 그동안 한겨레문학상은 심윤경, 박민규, 윤고은, 최진영, 장강명, 이혁진, 강화길, 박서련 등 탁월한 역량과 개성을 지닌 작가들을 발굴하며 국내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장편소설 문학상으로 자리매김하였다. 문단의 지지와 독자들의 성원으로 이뤄낸 값진 성취이기에 이를 기억하고자 한겨레문학상 30주년 앤솔러지 《서른 번의 힌트》를 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