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ghwa sinŭn kaeguri Potchang. 2, Subak mŏkki taehoe
최은옥 · 주니어김영사
베스트셀러 〈내 멋대로 뽑기〉 시리즈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북돋운 최은옥 작가가 〈보짱〉 시리즈 2권으로 돌아왔다. 어느 여름날, 보짱은 수박의 매력에 폭 빠져 버린다! 이런 와중에 거친 운전자 때문에 모자 할아버지, 세탁소 아저씨 등 마을 사람들이 다치는 일이 발생하고, ‘아빠를 다치게 한 범인을 찾아 달라’는 수호의 부탁에 보짱은 얼결에 범인을 잡아 주겠다고 약속한다. 단서를 토대로 범인을 찾으려 애써 보지만 도통 쉽지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