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yŏng, lit'ŭl myujisyŏn
남빛 · 후즈갓마이테일
10명의 세계적인 재즈 클래식 뮤지션의 이야기를 담은 음악 그림책《안녕, 리틀 뮤지션》이 더 많은 이야기를 가지고 돌아왔다. 3년 만에 새롭게 만들어진 개정증보판은 곽명주 작가의 감각적인 그림이 더 강조된 표지 외에, 뮤지션들이 어렸을 적 악기를 처음 만났을 때의 이야기가 편지 형식으로 추가되어 악기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들이 꿈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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