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an ŭl masinŭn k'ap'e : Ch'oe Chi-un changp'yŏn sosŏl.
멘델레예프 · 네오픽션
최지운 연작소설『시간을 마시는 카페』. 이곳을 자주 찾는 인기 소설가 강훈은 카페 아스가르드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일을 ‘오딘의 장난’이라고 불렀다. 역시 단골손님인 아이돌 가수 유하는 이를 타임슬립이라고 말했으며 칼럼니스트 김혜연은 모 잡지의 기사에서 운이 좋으면 겪게 되는 기분이 좋아지는 체험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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