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 i toesara nanŭn chang sŭpkwan : taejangam ch'oego kwŏnwija ka chŏnhanŭn Han'gugin chang kŏn'gang ŭi modŭn kŏt
김남규 · 매일경제신문사
“질병의 99%가 장에서 비롯된다” 늙지 않고, 살찌지 않고, 병에 걸리지 않는 몸만들기 과식과 음주로 바람 잘 날 없는 장. 약간의 복통이나 배변 장애 정도는 약국에서 산 약 한두 알로 적당히 넘어가곤 한다. 하지만 결코 만만히 볼 문제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장이야말로 몸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기관’이란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 그렇다면 심장도 뇌도 아닌, 왜 하필 장일까? 장은 면역력과 직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