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u 10-pun, k'iwŏdŭ ro paeunŭn sesang esŏ cheil shwiun kyŏngje suŏp
김경민, 박혁진 · 황금부엉이
경제.?단어만 들어도 왠지 모르게 어렵게 느껴지고 위축된다.?하지만 경제에 대해 모든 것을 알아야 하고,?한도 끝도 없이 깊이 들어가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벗어던지고 나면 경제는 그렇게 어렵지 않다.?사전에서 경제는 ‘인간의 생활에 필요한 재화나 용역을 생산,?분배 또는 소비하는 모든 활동’을 말한다.?학창시절 배웠던 복잡했던 개념들은 모두 지워버리고,?우리의 생활에 꼭 필요한 최소한의 상식알더라도 지갑은 더욱 두둑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