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우 · 비룡소
우리 말이 어쩜 이렇게 재밌을 수가 있을까요? 모양이나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과 소리를 흉내 내는 말을 가지고 노는 일이 이렇듯 흥미로울 수 있다니요! 이 책의 동시들을 여러분이 소리 내어 읽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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