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ggŭl pinggŭl omyohago sinbiroun an'gyŏng yŏhaeng
박기연 · 트리앤북
주위를 둘러보면 안경을 쓴 사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나쁜 시력을 교정하기 위한 안경, 강한 햇빛을 피하기 위한 선글라스, 개기일식을 볼 때 눈이 상하는 걸 막아 주는 특수 안경 등 사용 목적에 따라 여러 가지 안경을 쓰지요. 그런데 맨 처음 안경은 어떻게 쓰기 시작한 것일까요? 이 책은 빛나와 아지의 신비로운 안경 여행을 통해 지금까지 잘 몰랐던 안경의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