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ok inhyŏng
양국일, 양국명 · 북오션
잠결에 누군가 내 얼굴을 내려다보는 것이 느껴지는가? 밤마다 그가 왔다 간다! 공포소설 공모전 대상 수상 양국일·양국명 형제 작가의 두 배 쎈 극강 공포체험 인형은 인간의 역사가 시작된 때부터 존재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제의나 종교적인 목적의 우상이나 풍요와 다산의 기원을 위해 만들어지기도 하고, 현실의 삶과 죽음과 연관된 사후 세계를 반영한 상징적 의미가 담긴 대상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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