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chi ma, tongmultŭra!
오은정 · 토토북
“내가 만났던 동물들에게 미안해.” 책을 쓰고 그린 오은정 작가는 동네 길고양이들을 위한 쉼터를 마련하고, 유기된 동물들을 구조하는 등 동물과 더불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껏 자신이 만났던 동물들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합니다. 무슨 이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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