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진 · 책소유
아이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밤에 잠드는 것을 거부합니다. 더 놀기 위해서, 엄마아빠와 더 얘기하고 싶어서 또는 잠드는 게 두려워서……. 그렇기에 어른들의 논리로 아이들을 설득하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잠이 오는 이야기』는 잠이 자신을 행복하게 해 주는 소중한 존재, 좋고 새로운 것을 가져다주는 반가운 존재로 인식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잠을 기다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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