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선란 · 문학동네
2019년 『천 개의 파랑』으로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을 수상하며 혜성같이 등장해 한국 SF의 눈부신 미래를 만들고 있는 작가 천선란. 그의 세 번째 소설집을 출간한다. 천선란은 그간 『밤에 찾아오는 구원자』 『나인』 등의 장편소설을 비롯해 소설집 『어떤 물질의 사랑』 『노랜드』, 연작소설 『이끼숲』과 중편소설 『랑과 나의 사막』 등을 펴내며 이 세계와 시대에 대한 고민을 가장 활발히 독자와 나누어온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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